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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가스마일 블랙화이트닝 칫솔을 치과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운영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6-30 13: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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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1

어느 토요일 점심.

땀을 뻘뻘 흘리며, 환자치료에 몰두하시는 치과의사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분명 토요일은 진료가 없어, 만날 시간이 있다고 하셨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진료를 한다고 하면, 너무 많은 환자들이 몰려.. 본인이 감당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었지요.

 

“저희는 100% 세금신고를 하기 때문에 수입이 100만원 증가하면 내야 할 세금은 120만원 증가합니다

신용카드로만 진료비를 받고, 고가진료는 국민경제를 파탄나게 만듭니다” 라는 문구까지...

치과 한켠에 붙어 있는 본 글귀를 보고, 제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여긴 자선봉사 단체인가??

 

20여분 기다린 끝에, 고글과 마스크를 벗고 나오신 의사선생님은 옆집 아저씨처럼 아주 후덕한 인상의 소유자셨습니다.

잠시 동안이나마, 뭔가에 홀린 듯한 기분이었지요.

 

“식사하러 가세.

요 근처에 맛있게 하는 음식점이 있어.”

100m 즈음 걸어갔을까요? 택시기사님들이 즐겨 찾으시는 기사식당이었습니다.

 

그 분 앞에선 저 역시 영맨(영업맨의 줄임말)이었기에, 가방을 뒤져... 블랙화이트닝 칫솔을 보여드렸지요.

“이 식당에선 나를 아는 사람들이 많아. 다시 가방에 넣어두게”

 

식사를 마치고, 커피숍에 가자고 하시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본인이 존경하는 아일랜드 신부님, 치과의사로써의 삶을 말씀해 주시더군요.

 

헤어질 즈음, 가져온 칫솔을 드리면서... “원장님. 직접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만 주세요”

바람을 날리며, 병원에 새로 들어온 기계 보러 가야 한다며 달려 나가시던 뒷모습이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수주가 지났을까요?

원장님으로부터 한 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나와 내 아내가 써 봤는데... 평균이상의 좋은 제품인 듯 해.

치모도 부드럽고, 자극도 없고... 미백이 드라마틱하게 보여지진 않으나, 치아색이 밝아지고 매끄러워지는 듯 해”

“100세트만 치과로 가져와 주게나”

 

블랙화이트닝 칫솔의 치과판매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그 분께서 보여주신 낮은 자세와 소박한 생각, 그리고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 메가스마일도 따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은 치과에서 블랙화이트닝 칫솔을 만나실 수 없지만, 의미있는 한발짝. 한발짝을 고민하며 걷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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